최신 기술 뉴스와 개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그래프를 디스크가 아니라 S3 에 두는 데이터베이스입니다. 싸지는 대신 최신 값을 보려면 S3 를 다녀와야 하고, 저장소와 홈페이지가 서로 다르게 말합니다. 라이선스는 AGPL 입니다.
주제어 하나로 숏폼 영상을 뽑아주는 도구입니다. 영상을 새로 그리는 게 아니라 스톡을 모아 붙이는 쪽이고, 기본 폰트에 한글이 없어 자막이 깨집니다. 폰트 9개를 받아 직접 세어봤습니다.
엔드포인트 하나 뒤에 AI 제공자 352개를 세우고, 한도에 걸리면 알아서 다음으로 넘기는 MIT 게이트웨이입니다. 숫자가 문서마다 갈리는 것과 보안 기본값을 확인해봤습니다.
Lightricks 가 공개한 22B 영상 모델 LTX-2.5 를 문서로 살펴봤습니다. 다른 오픈 영상 모델과 달리 소리를 같이 만들고, 컷이 바뀌어도 인물이 유지되며, 24GB 카드 한 장에 들어갑니다.
104GB 모델을 48GB 맥에서 돌린다는 글이 해커뉴스에 올라왔습니다. README 표는 16GB에서 초당 4토큰이라는데, 만든 사람이 표 바로 아래에 실측 1.41토큰을 적어뒀습니다. 저장소를 열어 어디가 좁은 곳인지 찾아봤습니다.
이름에 8B가 붙은 SenseNova-U1.5-8B-MoT를 받기 전에 index.json 부터 열었습니다. total_size 가 35GB였습니다. 텐서 이름을 세어보니 가중치가 두 벌 들어 있었습니다.
AI 스킬 설치 순위 7위에 올라와 있길래 찾아본 브라우저 자동화 CLI입니다. 화면을 통째로 넘기는 대신 접근성 트리만 넘기는데, 그 덕에 버튼이 자기가 왜 안 눌리는지까지 글자로 알려줍니다.
AI 스킬 순위 10위에 있던 버셀의 React 성능 지침을 저장소째 받아 세어봤습니다. 규칙은 정확히 70개였는데, 가장 급하다고 표시된 두 묶음이 12개로 제일 짧았습니다.
#FFFFFF보다 밝게 보이는 JPEG가 있길래 직접 열어봤습니다. 한 파일에 사진이 두 장 들어 있었고, 올렸다 내려받으면 멀쩡한데 썸네일을 한 번 만들면 효과가 통째로 사라졌습니다. 에러 하나 없이요.
스타 12만짜리 디자인 스킬 UI UX Pro Max를 직접 깔아봤습니다. 2초에 파일 172개가 생겼는데 문서 57개에 CSV 53개였고, 스타일 88종의 "쓰면 안 되는 상황"까지 열로 들어 있었습니다.
사무실 PC에 이미지 생성 모델을 올려 배너를 뽑아봤습니다. 글자 없는 컷은 100초에 나와서 바로 쓸 만한데, 한글은 다섯 번 돌려 다섯 번 다 틀렸습니다. 문제는 틀린 티가 안 난다는 것이었어요.
그림을 부위별로 쪼개는 편집기를 만들면서 세그멘테이션 모델을 안 썼습니다. 편집기는 같은 그림에서 같은 부위 목록이 나와야 하는데 모델은 그걸 보장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계산으로만 32장을 1.8초에 갈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