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술 뉴스와 개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AI 스킬 설치 순위 7위에 올라와 있길래 찾아본 브라우저 자동화 CLI입니다. 화면을 통째로 넘기는 대신 접근성 트리만 넘기는데, 그 덕에 버튼이 자기가 왜 안 눌리는지까지 글자로 알려줍니다.
AI 스킬 순위 10위에 있던 버셀의 React 성능 지침을 저장소째 받아 세어봤습니다. 규칙은 정확히 70개였는데, 가장 급하다고 표시된 두 묶음이 12개로 제일 짧았습니다.
#FFFFFF보다 밝게 보이는 JPEG가 있길래 직접 열어봤습니다. 한 파일에 사진이 두 장 들어 있었고, 올렸다 내려받으면 멀쩡한데 썸네일을 한 번 만들면 효과가 통째로 사라졌습니다. 에러 하나 없이요.
커머스 스킬 28개의 설치 수를 일주일 간격으로 두 번 쟀습니다. 누적 1위는 최대 199건 늘었고, 4.7배 아래 항목은 1,000건 넘게 늘었습니다. 측정 방법과 한계도 함께 적었습니다.
스타 12만짜리 디자인 스킬 UI UX Pro Max를 직접 깔아봤습니다. 2초에 파일 172개가 생겼는데 문서 57개에 CSV 53개였고, 스타일 88종의 "쓰면 안 되는 상황"까지 열로 들어 있었습니다.
사무실 PC에 이미지 생성 모델을 올려 배너를 뽑아봤습니다. 글자 없는 컷은 100초에 나와서 바로 쓸 만한데, 한글은 다섯 번 돌려 다섯 번 다 틀렸습니다. 문제는 틀린 티가 안 난다는 것이었어요.
그림을 부위별로 쪼개는 편집기를 만들면서 세그멘테이션 모델을 안 썼습니다. 편집기는 같은 그림에서 같은 부위 목록이 나와야 하는데 모델은 그걸 보장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계산으로만 32장을 1.8초에 갈랐습니다.
PNG 그림을 편집하려고 벡터로 바꿨는데 선이 깎여 나갔습니다. 겹침 81.5%, 잉크량 -14.1%. 선을 도형이 아니라 뼈대와 굵기로 보게 바꾸자 95.2%가 됐습니다. 덤으로 제가 잘못 세고 있던 숫자 하나도 잡았습니다.
AI에게 '달리는 햄스터'를 시키면 한 번에 그리는데, '암바 거는 햄스터'를 시키면 두 마리가 한 몸으로 붙어버립니다. 카카오 이모티콘 32장 중 30장은 멀쩡했고 주짓수 기술 세 개만 무너졌습니다. 원인은 모델 성능이 아니라 프롬프트에 남아 있던 전문용어와 인원수였습니다.
45GB짜리 MariaDB를 AWS RDS에서 카페24 퀵서버로 옮겼습니다. 서비스를 멈추지 않으려고 복제 방식을 골랐는데, binlog 보존 기간을 안 걸어둔 탓에 중간에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세 번 막힌 지점과 해결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TL;DR 프로젝트 주요 버그를 픽스하고, 프로덕션 검증까지 완료했어요. 특히 DB에 TTS 오디오를 영구 저장하는 방식으로 해결했죠. 클립 드래그 중 Undo 히스토리 오염 문제도 깔끔하게 잡았습니다. 오늘 뭘 만들었나 이번에 다뤘던 프로젝트는 숏츠 영상...
FTP로 직접 배포하는 개발자의 삽질기 TL;DR 기존 사이트를 개선하고 배포하는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를 공유합니다.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을 적용하는 동시에 배포 자동화까지 고민했죠. 오늘 뭘 만들었나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주짓수 도장 홈페이지 제작이...